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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123 | 이후 루이나-고랜드 전쟁에서 전방부대가 단축총열 카빈(M4)보다 사거리가 긴 M16A4에 의존해 교전을 벌였고, 근접전보다 원거리 교전에서 성과를 거두자 루이나군은 M4 전면 도입 계획을 백지화했다. 현재 고랜드군도 일부 A4 개량형과 광학장비를 루이나로부터 공급받고 있지만, 여전히 주력은 A2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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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124 | === 동사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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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125 | ||<-2><bgcolor=#fff,#212121><nopad> [[파일:AK-74.jpe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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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126 | ||<-2><bgcolor=#536349> '''{{{#fff 동사랜드 군인이 은엄폐 훈련을 진행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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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동사랜드군이 AK-74M을 제식화한 과정은 순수한 전술적 판단과 실용적 계산의 결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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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냉전 시기부터 사비에트와 긴밀한 군사협력 관계를 이어온 동사랜드는, 1990년대 말 자국 보병 전력을 현대화하는 계획을 추진하면서 구형 AKM 계열을 대체할 필요성을 절감했다. 기존 장비는 내구성은 뛰어났지만, 5.45×39mm 탄을 사용하는 최신 사비에트식 무기 체계와 호환성이 떨어지고, 장거리 사격에서 정확도와 사거리가 한계에 부딪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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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사비에트 측은 동사랜드의 이러한 상황을 기회로 보고, 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AK-74M과 부품, 훈련 패키지를 포함한 군사 판매 계약을 제안했다. 이 계약은 양국 간의 정치적 동맹을 재확인하는 의미도 있었고, 동사랜드군은 실전 투입 경험이 풍부한 무기를 저렴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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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AK-74M은 플라스틱 폴리머 제질의 부품과 접이식 개머리판, 강화된 내구성을 갖춘 현대화 버전으로, 기존 AK 계열과의 조작 방식이 동일해 장병 재교육 부담이 적었다. 게다가 사비에트의 군수지원 체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탄약·부품 공급이 안정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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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2000년대 초반, 동사랜드군은 전군에 걸쳐 AK-74M 보급을 시작했고, 주요 전투부대에는 광학장비와 부착물 장착이 가능한 레일 시스템이 함께 지급되었다. 이로써 보병 화력과 전투 지속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후 동사랜드는 소규모 분쟁, 국경 분쟁, 해안 치안 작전 등 다양한 작전에서 AK-74M을 투입했으며, 현재까지도 동사랜드 보병의 상징적인 무기로 자리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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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35 | === 청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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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36 | ||<-2><bgcolor=#fff,#212121><nopad> [[파일:type88.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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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137 | ||<-2><bgcolor=#536349> '''{{{#fff 시가전 훈련을 진행중인 청평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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