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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 플로렌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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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2><bgcolor=#fff,#212121><nopad> [[파일:FAMAS.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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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2><bgcolor=#536349> '''{{{#fff 도심 순찰중인 플로렌시아 군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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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플로렌시아의 제식총기는 FAMAS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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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8 | 루이나군의 M16A4 도입은 1990년대 중반, 장기간 운용해 온 M14 소총의 노후화와 현대전 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 대규모 무기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었다. M14는 1960년대 초 루이나군이 7.62×51mm NATO 탄을 사용하는 NATO 표준화 화기로서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이후 수십 년간 주력 제식소총으로 자리 잡았다. 반자동 사격에서의 높은 명중률과 7.62mm 탄의 강력한 위력은 당시 루이나군 교리에 부합했으나, 1990년대에 들어 기동성과 화력 밀도 면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특히 완전 자동 사격 제어가 어려운 구조와 무거운 탄약·총기 자체는 현대전에서의 지속 사격과 근거리 교전 능력을 저하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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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플로렌시아군의 FAMAS 제식화는 1970년대 초반, 기존 주력 소총인 MAS-49/56의 노후화와 NATO 표준화 정책의 영향 속에서 시작되었다. MAS-49/56는 7.5×54mm 플로렌시아 탄을 사용하는 반자동 소총으로, 수십 년 동안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으나 1960년대 말부터 NATO 회원국들이 5.56×45mm 탄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전술·보급 체계에서 점차 한계를 드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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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당시 플로렌시아는 빌베른과의 국경 긴장, 지중해 연안 치안 작전, 해외 평화유지 임무 등 복합적인 작전 환경에 직면해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더 가볍고, 연발 사격 제어가 용이하며, 근거리와 중거리 교전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신형 소총이 필요했다. 정부는 이를 자국 방위산업 현대화의 기회로 보고, 프랑스와 협력해 새로운 제식화기 개발에 나섰다. 프랑스는 생테티엔 조병창(Manufacture d'Armes de Saint-Étienne)에서 불펍식 돌격소총 개발을 진행 중이었고, 이를 기반으로 한 공동 개발 사업이 1973년에 공식 착수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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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40 | === 루이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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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41 | ||<-2><bgcolor=#fff,#212121><nopad> [[파일:M16A4.jpe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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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42 | ||<-2><bgcolor=#536349> '''{{{#fff 루이나군 강습상륙함 RNS Essex에서 해병대원들이 사격훈련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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