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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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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이렇게 에루바는 인간에게 단 하나의 도구를 더 내려주었다.
1717'''법(Lazu)'''이라 불리는 말씀이었다. 이 법은 최초로 깎은 돌판에 새겨졌고, 나중에 하이카르 법전의 기원이 되었다. 이후 인간은 다시 도시를 세웠고, 왕을 세웠으며, 질서와 혼돈이 반복되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1818=== 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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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로마이전 에루바연맹과 같은 고대 체제들은 제국의 통치를 겪으며 유명무실, 로마제국이 철수하자 사병을 가진 일부 대토지주와 남부의 유목-농업부족들만이 고랜드 평야의 권위로써 서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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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고랜드의 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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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0년 현(現)고란도 메카(米加)시민 선지자 뭐함메드 창시 회회교, 632년 시작 정통칼리프시대. 고란도 점령 동라마 일부-사산왕조백아서아 일부, 661년 美味以屋(오이시이야)왕조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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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70년 오이시야왕조는 점령전을 통하여 이베리아 직전서 인도 북부까지 이르는 거대한 영토를 확보하였다, 현재 성지로 추정되는 3개 지역을 확보하였다, 이후 이는 십자군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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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근세 ===
2030근세 고랜드는 통일된 정치체 없이 수십 개의 부족 연합과 소왕국들이 난립하는 분열의 시대였다. 에루바 연맹의 붕괴 이후 로마의 직할 지배를 거치며 고대의 통합 질서는 완전히 해체되었고, 중세를 거치는 동안 고랜드의 대지에는 이슬람이 깊숙이 뿌리를 내렸다. 7세기 이슬람 팽창기에 아랍 상인과 선교사들이 랜드해협 남부 해안을 통해 유입되기 시작했고, 이후 수백 년에 걸친 점진적 개종을 통해 고랜드는 완전한 이슬람 문화권으로 재편되었다. 부족 지도자들은 아미르(Amir)를 자처했고, 각 부족의 장로 회의인 지르가(Jirga)가 실질적인 통치 기구로 기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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