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 ||
|---|---|---|
| r2 | 1 | ||<-2><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dddddd,#010101><tablebgcolor=#ffffff,#1c1d1f><colbgcolor=#dddddd,#000000><colcolor=#000000,#e0e0e0> '''{{{+1 루스탈지아 그래이}}}[br]Rustalgia Gray | Рустальгия Серый''' || |
| r1 (새 문서) | 2 | ||<-2><nopad> [[파일:루스탈지아.png|width=100%]] || |
| r6 | 3 | || '''본명''' ||루스탈지아 그래이[br]Rustalgia Gray|| |
| r9 | 4 | || '''출생''' ||1992년 10월 23일 ([age(1992-10-23)]세)|| |
| r1 (새 문서) | 5 | || '''국적''' ||[[루이나]]|| |
| 6 | || '''신체''' ||141cm, 38kg, 혈액형 B형|| | |
| 7 | || '''종교''' ||무교|| | |
| 8 | || '''직업''' ||루이나 대통령|| | |
| 9 | || '''소속''' ||루이나 행정부|| | |
| r6 | 10 | || '''소속 정당''' ||루이나 사회민주당|| |
| 11 | || '''학력''' ||시립 롱비치 초등학교 {{{-2 (졸업)}}}[br]롱비치 시립 중학교 {{{-2 (졸업)}}}[br]벨포르 시립 고등학교 {{{-2 (졸업)}}}[br]루이나 국립대학교 법학과 {{{-2 (법률학 / 박사)}}} || | |
| 12 | || '''병역''' ||육군 제101공수특전여단 {{{-2 (병장 만기전역)}}} || | |
| 13 | || '''서명'''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background: #fff; border-radius: 4px;" [[파일:루스탈지아 서명2.jpg|width=150]]}}}|| | |
| r1 (새 문서) | 14 | |
| 15 | [목차] | |
| 16 | [clearfix] | |
| 17 | == 개요 == | |
| r7 | 18 | 루이나의 11대 대통령이자, 첫 여성 대통령이자, 최연소 대통령이다. |
| r1 (새 문서) | 19 | == 생애 == |
| r8 | 20 | 2002년 루이나 롱비치 시에서 출생해 시립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롱비치 시에서 거주하다, 루이나 수도 벨포르 시티로 집을 옮겼고, 그곳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루이나 국립대학교 에 조기진학하고 법과대학을 수석 졸업,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바로 군대에 입대한다. |
| r1 (새 문서) | 21 | |
| r10 | 22 | 육군 제39보병사단 신병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받은 뒤 특전병으로 차출되어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 제3특전대대 대대본부 작전과 교육병으로 복무했다. 항간에서는 루스탈지아가 대대본부 작전과에서 행정병으로 복무한 거니까 꿀을 빤 거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선 장교, 부사관뿐만 아니라 특전병들 중 특전대대에 배치된 일부 인원은 여러 훈련들을 모두 똑같이 받았고, 특히 특전여단들을 계속 새로 창설하면서 전체 특전사 인원의 대폭 증가가 이루어졌던 2000년대 중반경부터는 특전병이 전투 인원으로 편제되던 시절도 있었다. 루스탈지아도 팀 소속은 아니었지만, 대대 본부에 근무하며 기본적인 훈련을 받았다. 특전사에서 주특기가 폭파였고, 심지어 수중 침투 훈련인 스쿠버 훈련까지 자원해서 받았다. |
| r8 | 23 | |
| 24 | 제101공수특전여단에서 고급 인명 구조 교육 수료, 대대 스쿠버 교육 이수, 자대 작전과 행정병 근무 시 68회의 강하 훈련 등의 훈련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함께 복무한 후임의 이야기에 따르면 강하 훈련을 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먼저 뛰고 넣어야' 불만을 적게 들어서 강하 횟수가 많을 수밖에 없었으며, 강하를 즐겼던 루스탈지아는 동료 행정병들 대신 뛰어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 횟수는 월계 공수휘장에 해당할 정도인데, 이는 복무 기간이 짧은 현재의 특전병들 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기록이다. | |
| 25 | ||
| 26 | 루이나 대통령중 현역 군인으로 군사작전에 참여한 몇 안되는 대통령중 한명이다. 소말리아 내전에 루이나가 개입할 당시, 루스탈지아는 적진 최후방에 투입되어 팀과 함께 주요 시설물 폭파작전을 수행했다. | |
| 27 | ||
| 28 | 당시 루스탈지아와 같은 부대에서 교육장교로 있었던 예비역 대령의 회고에 따르면, 루스탈지아가 이등병이었던 시절 폭파 과정 훈련에서 최우수자로 선정됐는데, 특전사는 장교, 부사관 등 직업 군인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이 성적 우수자로 선발되는 게 일반적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반 사병이, 그것도 가장 낮은 계급의 이등병이 성적 최우수자로 상을 받는 일은 전례가 없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렇게 군 생활을 모범적으로 잘했기 때문에, 전역할 때 간부들이 "군대에 말뚝을 박으라"면서 강하게 권유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 |
| 29 | ||
| 30 | 이러한 특전사 복무 경력과 일부 정치인들의 병역 비리 의혹이 대비되면서, 군 복무가 아킬레스건이 아니라 되려 메리트로 작용하는 몇 안 되는 정치인이 되었다. 특히 2023년 10월 일부 보수 세력들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향해 색깔론 공세를 펼쳤는데, 루스탈지아는 이를 두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들이 걸핏하면 공산주의자 타령이냐?"라면서 국가 안보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보수 진영에서는 정작 군 복무를 면제받은 사람들이 제법 많다는 사실을 꼬집기도 했다. | |
| 31 | ||
| 32 | 2014년 4월 웨스트로 경기장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이틀 후 경기장을 찾았으며, 7월부터는 광장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있던 유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단식투쟁을 벌인다. 이 시기 잠을 자지 못해 다크서클이 짙어진 채로 천막에 앉아 있는 루스탈지아의 모습은 지금도 회자된다. 이에 대해 비난하는 영상들이 여러개 올라왔으나, 나중에 밝혀지기로는, 이때 콜턴정부는 언론을 장악하고 조종하여 그의 단식에 대해 '국민적 비난'이 가도록 지시, 비난 보도와 곡필을 강요했다고 한다. | |
| 33 | ||
| 34 | 2021년 5월 9일 치러진 제11대 대통령 선거에서 71.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위인 민주공화당 후보를 역대 최다 표차로 여유롭게 따돌렸다. | |
| r11 | 35 | == 루스탈지아 정부 == |
| 36 | [[루스탈지아 행정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 행정부 문서를 참고]] | |
| 37 | == 평가 == | |
| 38 | [[루스탈지아 평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 평가 문서를 참고]] | |
| 39 | == 비판/논란 == | |
| 40 | [[루스탈지아 비판/논란|자세한 내용은 루스탈지아 비판/논란 문서를 참고]] | |
| 41 | == 어록 == | |
| 42 | >'''사람의 인생이란 한철의 봄과 같은데, 그 한철 가기 전에 져버리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
| 43 | >---- | |
| 44 | > 11대 대선 당시 루스탈지아와 민주공화당 후보 다니엘 잭슨이 토론하던 중 루이나의 자살율에 대해 얘기하며 나온 루스탈지아의 명언 | |
| 45 | ||
| 46 | >'''애국이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더 나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실천입니다.''' | |
| 47 | >---- | |
| 48 | > 2023년 자신을 공산주의자라고 한 루이나 애국당 당원들에게 한 말 | |
| 49 | ||
| 50 | >'''우리는 정의를 외치는 데 익숙하지만, 실천하는데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행동해야할 때입니다.''' | |
| 51 | >---- | |
| 52 | > 유고랜드 내전 개입 당시 대국민 담화 | |
| 53 | ||
| 54 | >'''한 사회의 수준은 가장 취약한 구성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결정됩니다.''' | |
| 55 | >---- | |
| 56 | > 복지 예산안 확대를 요구하기 위해 의회에 방문한 당시 발언. | |
| 57 | ||
| 58 | >'''정부는 유한하지만 역사는 유구합니다.''' | |
| 59 | >---- | |
| 60 | > 2022년 신년사에서 | |
| 61 | ||
| 62 | >'''법의 유일한 목적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못하게 위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당한 행위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국가로 통합되었으며, 법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지향해야합니다. 처벌은 이미 벌어진 일이 아닌 미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보복의 동기는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리려는 욕망에 불과하며, 이는 윤리적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악의이자 잔인함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상원의원 여러분들에게, 부도덕한 국가의 복수를 멈추고,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을 위해 사형제도를 폐지하길 간곡히 요청합니다.''' | |
| 63 | >---- | |
| 64 | > 2023년 1월 4일 루이나 의회에서 사형제도 폐지를 요청하는 연설 | |
| r1 (새 문서) | 65 | |
| 66 | == 여담 == | |
| r11 | 67 | |
| 68 | == 대중매체에서 == | |
| 69 | ||
| 70 | == 저술활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