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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 개요 == |
| 2 | == 성 소수자 관련 발언 == | |
| r5 | 3 | 2022년 7월 15일, 루이나 대통령은 수도 벨포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소수자 권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은 “정부는 모든 국민을 차별 없이 대우해야 하며, 성소수자들도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개인적으로 그들을 좋아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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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이 발언 이후 성소수자 인권 단체들은 대통령이 차별적 인식을 드러냈다고 비판했으며, 일부 야당 의원들도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 보수 성향 정치인들은 대통령이 개인적 신념과 공적 역할을 구분한 것이라고 옹호했다.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대통령의 발언은 개인적 감정을 표현한 것이며, 정부 정책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 |
| r1 (새 문서) | 6 | == 청북 전쟁 관련 발언 == |
| r8 | 7 | 2023년 9월 3일, 루이나 대통령은 수도 벨포르에서 열린 군 관련 행사에서 청북전쟁 당시 루이나군이 저지른 [[청평 민간인 학살 사건|청평 민간인 학살]]에 대한 질문을 받고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했다. 행사에서 한 기자가 “청북전쟁 당시 루이나군이 청평 민간인을 대량 학살했다는 보고가 있다. 이에 대해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라고 묻자, 대통령은 “전쟁이라는 것은 언제나 혼란스럽고, 때로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런 사건 하나하나를 지금 와서 문제 삼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당시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루이나군이 당시 최선을 다해 작전을 수행했으며, 불필요한 논쟁으로 군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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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이 발언이 알려지자 청평 정부와 유가족 단체들은 강력히 반발했다. 청평 외교부는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루이나 정부가 역사적 사실을 축소하고 전쟁 범죄를 정당화하려 한다”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청북전쟁 당시 루이나군에 의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대통령의 발언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으며, 일부 청평 정치인들은 “전쟁 중 발생한 명백한 학살을 단순한 ‘비극적 사건’으로 치부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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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루이나 내부에서도 논란이 일었다. 야당인 민주공화당과 일부 진보 성향 의원들은 대통령의 발언이 군의 잘못을 덮으려는 시도로 보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 야당 의원은 “청북전쟁 당시 학살은 국제적으로도 보고된 사실이다. 이를 두고 ‘문제 삼을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역사적 책임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여당과 일부 보수 정치인들은 대통령의 발언을 옹호하며, “전쟁의 혼란 속에서 벌어진 일을 현재의 시각으로 재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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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추가 해명을 내놓았다. 대통령실 대변인은 “대통령의 발언은 과거의 전쟁을 지나치게 정치적 논쟁의 도구로 삼지 말자는 취지였으며, 루이나군의 노력을 폄하하려는 시도에 반대하는 뜻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대통령실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으며, 청북전쟁 당시 루이나군의 전쟁 범죄에 대한 재조사 요구가 다시 제기되는 계기가 되었다. | |
| r1 (새 문서) | 14 | == 고랜드 파병 == |
| 15 | == 서민 코스프레 논란 == | |
| r2 | 16 | == 콘스탄티노폴 관련 발언 == |
| r3 | 17 | === 콘스탄티노폴 인명 경시 === |
| 18 | === 콘스탄티노폴에 대하 역사적 무지 === | |
| 19 | === 콘스탄티노폴은 역사적으로 루이나의 고유 영토 === | |
| r1 (새 문서) | 20 | == 임대주택 관련 논란 == |
| 21 | == 성적 농담 논란 == | |
| r4 | 22 | 루스털지아 대통령은 2023년 경제 개혁안을 둘러싼 혼선으로 논란을 빚었다. 대통령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의회와 재무부가 개혁안을 성급하게 발표하며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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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사건의 발단은 하원 재정위원회가 루이나 경제성장전략(RES) 초안을 공개하며, 향후 5년간 법인세 개편과 산업 지원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었다. 재무부 또한 일정 부분 협조했으나, 해당 정책이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였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었다. 발표 직후 대통령실은 "논의된 바 없다"고 반박하며, 성급한 발표가 정책 결정 과정에 혼선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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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일부 의원들이 개혁안이 이미 확정된 것처럼 홍보하며 기업계와 시장이 혼란에 빠지자, 대통령실은 이를 "정부 공식 입장과 다른 무책임한 행위"라고 규정하고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하원 재정위원회는 "국가 경제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 내릴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하며 한발 물러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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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그러나 진짜 사건은 그 후에 일어났는데... 잠시 쉬어가던 중 마이크가 아직 켜져 있는걸 모르던 대통령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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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대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혼자 자지부터 빨딱 세우는 꼬라지들 좀 봐라 진짜 하아...''' | |
| 31 | >---- | |
| 32 | 라고 발언란게 실시간으로 전국으로 뉴스에 방송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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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후 루스탈지아 대통령은 마이크가 켜져있는걸 몰랐다며, 사과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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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이후 커뮤니티에선 해당 장면을 짤라서 짤로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