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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 | 1 | [[분류:루이나]][[분류:루이나의 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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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6 | 3 |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c8102e,#c8102e><tablebgcolor=#fff,#1f2023><bgcolor=#fff,#fff><height=100> [[파일:좌파연대(루이나) 로고.png|width=330]] || |
| r4 | 4 | ||<-2><bgcolor=#c8102e,#c8102e> {{{#fff '''Left Alliance of Ruina'''[br]{{{-1 Левый альянс Руины}}}}}} || |
| 5 | ||<width=125><colbgcolor=#f5f5f5,#2d2f34><colcolor=#c8102e,#f08a98> '''한국어 명칭''' ||좌파연대 || | |
| 6 | || '''약칭''' ||좌파연대 (LAR) || | |
| 7 | || '''창당일''' ||2022년 5월 1일 ([age(2022-05-01)]주년)[* [[윈덴브뤼크]] 철도노조 회관에서 창당대회를 열었다.] || | |
| 8 | ||<|3> '''전신''' ||[[사회민주당(루이나)|사회민주당]] 진보주의 계파 일부 || | |
| 9 | ||[[루이나 공산당]] 재건준비위원회 || | |
| 10 | ||철도·금속노조 좌파 || | |
| 11 | || '''중앙당사''' ||[[루이나]] [[윈덴브뤼크]][br]사우스야드 로 || | |
| r5 | 12 | || '''이념''' ||'''민주사회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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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세부 노선:'''[br] • 노동조합주의[br] • 반제국주의[br] • 평화주의[br] • 생태사회주의 || | |
| r4 | 15 | || '''정치적 스펙트럼''' ||좌파 ~ 극좌 || |
| 16 | ||<|3> '''공동의장''' ||거스 R. 오할로란 {{{-2 (노동 부문)}}} || | |
| 17 | ||리디아 K. 반셰프 {{{-2 (공산당계)}}} || | |
| 18 | ||에스터 P. 린드먼 {{{-2 (사민당 이탈파)}}} || | |
| 19 | || '''상원의원''' ||<color=#fff><bgcolor=#aaa,#444>{{{#!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8102e 0%, transparent 0%)" | |
| 20 | {{{#fff '''0석 / 100석 (0.0%)'''}}}}}} || | |
| 21 | || '''하원의원''' ||<color=#fff><bgcolor=#aaa,#444>{{{#!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8102e 0.2%, transparent 0.2%)" | |
| 22 | {{{#fff '''1석 / 450석 (0.2%)'''}}}}}} || | |
| 23 | || '''시 하원의원''' ||<color=#fff><bgcolor=#aaa,#444>{{{#!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8102e 0.7%, transparent 0.7%)" | |
| 24 | {{{#fff '''38석 / 5,413석 (0.7%)'''}}}}}} || | |
| 25 | ||<|2> '''당색''' ||{{{#!wiki style="display: in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3px 4px; background: #c8102e; font-size: .9em" | |
| 26 | {{{#ffffff '''붉은색''' (#c8102e)}}}}}} || | |
| 27 | ||{{{#!wiki style="display: in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3px 4px; background: #7a1420; font-size: .9em" | |
| 28 | {{{#ffffff '''적갈색''' (#7a1420)}}}}}} || | |
| 29 | || '''국제 조직''' ||없음[* 사비에트계 정당이 참여하는 국제 조직에 가입할 경우 [[국가보안법(루이나)|국가보안법]] 적용 여지가 남아 있어, 당은 가입을 보류하고 있다.] || | |
| 30 | || '''청년 조직''' ||청년좌파 (YLA) || | |
| 31 | || '''당원 수''' ||18,600명 ^^(2026년 기준)^^ || | |
| 32 | || '''상징''' ||닻과 톱니바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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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목차] | |
| 35 | [clearfix] | |
| 36 | == 개요 == | |
| r4 | 37 | 좌파연대(Left Alliance of Ruina, 약칭 LAR)는 [[루이나]]의 좌익 정당이다. 2022년 5월 1일 [[윈덴브뤼크]]에서 창당되었으며, 2026년 현재 [[루이나 의회|의회]] 하원 1석을 보유한 원내 최소 정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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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39 | 2022년 [[국가보안법(루이나)|국가보안법]] 개정 조항이 폐지되면서 좌익 정치 활동의 법적 공간이 열린 것이 창당의 직접적 계기다. [[사회민주당(루이나)|사회민주당]] 진보주의 계파의 일부, 1949년 불법화된 [[루이나 공산당]]의 재건 세력, 철도·금속노조 좌파가 결합한 형태이며, 당명의 "연대"는 이 세 갈래의 결합을 그대로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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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41 | 기간산업 재국유화와 [[LSEC]] 탈퇴를 강령에 명시하고 있다. 냉전이 계속되는 국제 정세에서 이 강령은 당의 합법성 자체를 정치적 쟁점으로 만들고 있으며, [[민주공화당(루이나)|민주공화당]]과 [[국민당(루이나)|국민당]]은 창당 이래 정당해산심판 청구를 요구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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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상징 == | |
| r4 | 44 | === 닻과 톱니바퀴 === |
| 45 | 좌파연대의 표장은 닻에 톱니바퀴를 겹친 도안이다. 1919년부터 1948년까지 존속한 [[루이나 노동당|노동당]]의 표장을 그대로 복원한 것으로, 항만노조와 철도·기계공노조를 하나로 묶겠다는 원래의 의미까지 함께 가져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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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47 | 노동당이 1948년 합당으로 소멸했을 때 이 도안은 계승되지 않았다. 신당인 사회민주당이 합당대회장이었던 벨포르 노동회관 건물의 부엉이 장식을 표장으로 택했기 때문이다. 좌파연대는 창당 선언문에서 "74년 동안 주인이 없던 표장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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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비판은 바로 이 지점에 집중된다. 닻과 톱니바퀴가 상징하던 항만 하역과 기계공업은 루이나에서 이미 대부분 사라졌고, 이 표장은 존재하지 않는 노동계급의 기념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은 이에 대해 산업이 바뀌었을 뿐 노동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반박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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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당색 === | |
| r4 | 52 | 붉은색(#c8102e)과 적갈색(#7a1420)을 쓴다. 이 역시 노동당의 색값을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
| 53 | ||
| 54 | 붉은색은 1948년 합당 이후에도 5년간 사회민주당의 당색으로 유지되었으나, 냉전 초기의 색채 공세가 거세지자 1953년 전국위원회 결정으로 청색 계열로 교체되었다. 당시 구 노동당계 당원들의 반발은 격렬했고 일부는 탈당했다. 좌파연대는 이 결정을 "타협의 시작"으로 규정하며, 당색 복원을 창당의 상징적 절차로 삼았다. | |
| 55 | ||
| 56 | 당가 역시 노동당의 「부두에서 광산까지」를 공식 당가로 채택했다. 이 노래는 합당 이후에도 사회민주당 좌파 계파 행사에서 계속 불려 왔다. | |
| r3 | 57 | |
| 58 | == 성향 == | |
| r4 | 59 | 좌파연대의 강령은 재국유화, 반전, 청산의 세 축으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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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61 | 경제 정책의 중심은 기간산업 재국유화다. 특히 2017년 [[리처드 콜턴]] 정부가 착수한 철도 민영화의 완전 원상 회복을 당의 제1과제로 삼는다. 사회민주당 정부가 민영화 확대를 중단하는 데 그치고 이미 넘어간 노선을 되찾지 않은 것이 창당의 실질적 도화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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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63 | 외교·안보에서는 평화주의와 반제국주의를 표방한다. LSEC를 강대국의 지역 지배 장치로 규정해 탈퇴를 요구하고, 핵무기의 일방적 폐기와 징집제 폐지를 주장한다. 2024년 이후의 유고랜드 공습에 대해서는 [[녹색당(루이나)|녹색당]]과 함께 즉각 중단을 요구하며 공동 행동을 벌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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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65 | 과거사 문제에서는 원내 어느 정당보다 급진적이다. 1949년 공산당 불법화와 그 이후 70여 년간의 처벌·감시를 국가폭력으로 규정하고, [[국가폭력피해구제위원회]]의 조사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해 2023년 일부 관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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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사회문화 의제에서는 사회민주당과 큰 차이가 없으나, 이민자·난민 문제에서 국경 통제 자체의 폐지를 주장하는 점은 여당과 구분된다. | |
| 68 | ||
| 69 | === 집단지도체제 === | |
| 70 | 좌파연대는 세 명의 공동의장이 당을 이끄는 집단지도체제를 운영한다. 각각 노동 부문, 공산당계, 사민당 이탈파를 대표하며, 어느 계파도 단독으로 당론을 정할 수 없도록 설계되었다. | |
| 71 | ||
| 72 | 이 구조는 결합의 조건이자 당의 최대 약점으로 지적된다. 세 계파의 합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정세 대응이 느리고, 특히 [[사비에트]]에 대한 평가처럼 계파 간 입장이 정면으로 갈리는 사안에서는 당론 자체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
| r3 | 73 | |
| 74 | == 역사 == | |
| r4 | 75 | === 전사 (1919~2022) === |
| 76 | 좌파연대의 계보는 1919년 [[루이나 노동당|노동당]] 좌파가 이탈해 창당한 [[루이나 공산당]]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공산당은 1926년 [[윈덴브뤼크 철도 파업]]에서 강경 노선을 주도했으나, 1949년 국가보안법 제정과 함께 불법화되어 지도부가 망명하거나 투옥되었다. | |
| r3 | 77 | |
| r4 | 78 | 이후 70여 년간 루이나 좌익은 독자 정당을 갖지 못했다. 활동가 상당수는 사회민주당의 진보주의 계파나 노동조합으로 흡수되었고, 공산당 조직은 국외 망명 조직으로만 명맥을 유지했다. |
| r3 | 79 | |
| r4 | 80 | 2018년 콜턴 정부의 국가보안법 개정으로 좌익 활동가에 대한 기소가 급증하면서 이 문제는 다시 전면에 나왔다. 사회민주당은 2021년 집권 후 해당 조항 폐지를 추진했고, 2022년 폐지가 확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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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82 | === 창당 (2022) === |
| 83 | 2022년 5월 1일 윈덴브뤼크 철도노조 회관에서 창당대회가 열렸다. 사회민주당 하원의원 3명이 탈당해 합류했으며, 이들은 철도 민영화의 원상 회복을 당론화하지 않은 여당 지도부에 반발해 온 인사들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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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85 | 창당 직후 당은 [[루이나 공산당]] 재건 세력과의 완전 통합을 시도했으나 결렬되었다. 사비에트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를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후 두 조직은 별도 정당으로 등록한 채 다수 인사가 이중으로 참여하는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통합 논의는 지금도 반복되고 있다. |
| r3 | 86 | |
| r4 | 87 | === 첫 선거와 현재 (2023~현재) === |
| 88 | 2023년 좌파연대는 국가폭력피해구제위원회에 1949년 불법화 이후의 피해 구제를 신청했고, 일부가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다. 이는 당의 첫 실질적 성과로 꼽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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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90 | 2025년 선거에서 좌파연대는 득표율 2.3%로 하원 1석을 얻었다. 창당 시 3석에서 두 석이 줄어든 결과이며, 지켜낸 유일한 의석은 [[윈덴브뤼크]] 선거구다. 이 지역은 1919년 노동당 창당지이자 1926년 철도 파업의 무대로, 100년 넘게 이어진 노동운동의 근거지다. |
| r3 | 91 | |
| r4 | 92 | 득표율 2.3%는 국고보조금 지급 기준선인 2%를 간신히 넘긴 수치였다. 이 기준선을 지키는 것이 당의 실질적인 존립 조건이며, 2029년 선거가 당의 존속을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
| r3 | 93 | |
| 94 | == 지지 기반 == | |
| r4 | 95 | 지지는 윈덴브뤼크 철도·기계 공업지대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어 있다. 이 선거구 하나에서 얻은 표가 전국 득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나머지 지역에서는 어느 선거구에서도 5%를 넘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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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97 | 부차적인 기반은 벨포르와 에포르의 대학가다. 다만 이 계층에서는 녹색당과 지지가 겹쳐, 반전·반핵 의제에서 협력하면서도 선거에서는 표를 나눠 갖는 관계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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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99 | 가장 뼈아픈 지역은 오보레 북부다. 석탄·철강 도시였던 이곳은 본래 좌익의 아성이었으나, 산업 쇠퇴 이후 [[국민당(루이나)|국민당]]의 복지 배타주의가 지지를 흡수하면서 좌파연대의 득표는 3%대에 머물고 있다. 당은 이를 "우리 언어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곳"이라 부르며 최대 과제로 삼고 있다. |
| r3 | 100 | |
| 101 | == 역대 선거 결과 == | |
| 102 | === 의회 선거 === | |
| r4 | 103 | ||<tablebordercolor=#c8102e><tablebgcolor=#fff,#1f2023><rowbgcolor=#c8102e><rowcolor=#fff> 연도 || 득표율 || 상원 || 하원 || |
| 104 | || 2025 || 2.3% || 0석 || 1석 || | |
| r3 | 105 | |
| 106 | === 대통령 선거 === | |
| r4 | 107 | 2025년 선거에서 좌파연대는 독자 후보를 내지 않고 [[루스탈지아|루스탈지아 그래이]]에 대한 지지도 거부하는 이른바 비판적 기권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이 결정은 당내 표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통과되었고, 이후 계파 갈등의 불씨로 남아 있다. |
| r3 | 108 | |
| r4 | 109 | == 논란 == |
| 110 | === 합법성 논쟁 === | |
| 111 | 민주공화당과 국민당은 창당 직후부터 좌파연대에 대한 정당해산심판 청구를 요구해 왔다. 근거는 LSEC 탈퇴와 핵무기 일방 폐기 강령이 냉전 상황에서 국가 안보를 훼손한다는 것이다. | |
| r3 | 112 | |
| r4 | 113 | 법무성은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검토 후 청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15년 [[국민당(루이나)|국민당]] 해산심판이 기각된 선례가 판단 기준으로 인용되었으며, 이 때문에 좌파연대의 존립이 극우 정당의 존립과 같은 논리로 보장되는 역설이 자주 지적된다. |
| r3 | 114 | |
| r4 | 115 | === 사비에트 평가 === |
| 116 | 당내 최대 균열은 [[사비에트]]에 대한 평가다. 공산당계는 사비에트를 제국주의에 맞선 대항 축으로 보는 반면, 사민당 이탈파는 권위주의 체제로 규정한다. 노동 부문은 사안 자체를 당론화하지 말자는 입장이다. | |
| r3 | 117 | |
| r4 | 118 | 이 문제 때문에 당은 창당 4년이 지나도록 대외 노선에 관한 공식 강령을 확정하지 못했고, 국제 좌파 조직 가입도 무기한 보류 상태다. |
| r3 | 119 | |
| 120 | == 평가 == | |
| r4 | 121 | 좌파연대에 대한 평가는 그 규모보다 존재 자체의 의미에 집중된다. |
| r3 | 122 | |
| r4 | 123 | 옹호하는 쪽은 이 당의 등장이 1949년 이후 처음으로 루이나 정치에서 좌익의 언어가 합법적으로 발화될 수 있게 되었음을 뜻한다고 본다. 국가폭력피해구제위원회의 조사 대상 확대는 다른 어떤 정당도 제기하지 않았던 요구였다. |
| r3 | 124 | |
| r4 | 125 | 비판하는 쪽은 이 당이 사회민주당의 좌파 계파가 밖으로 나온 것에 지나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좌파 표를 갈라 여당의 개혁 동력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좌파연대의 득표는 대부분 사회민주당에서 이탈한 표다. |
| r3 | 126 | |
| r4 | 127 | 가장 자주 인용되는 평가는 이 당이 우파의 [[개혁당(루이나)|개혁당]]과 정확히 대칭을 이룬다는 것이다. 양쪽 모두 거대 정당의 도덕적 기준을 문제 삼아 나왔고, 양쪽 모두 독자적인 유권자 기반을 만드는 데 실패했으며, 양쪽 모두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갈 것인가를 두고 내부 논쟁을 겪고 있다. |
| r3 | 128 | |
| 129 | == 여담 == | |
| r4 | 130 | * 중앙당사가 벨포르에 없는 세 번째 원내정당이다. 앞의 둘은 [[녹색당(루이나)|녹색당]](세인트 바룬)과 [[국민당(루이나)|국민당]](콜마르)이다. |
| 131 | * 창당일을 5월 1일로 잡은 것은 노동절에 맞춘 것이다. 같은 이유로 당의 모든 전당대회는 5월에 열린다. | |
| 132 | * 당원 수는 원내정당 가운데 가장 적지만, 노동조합 가입 당원의 비율은 78%로 압도적으로 높다. | |
| 133 | * 공동의장 거스 R. 오할로란은 당의 유일한 하원의원이자 원내대표를 겸한다. 루이나 헌정사에서 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한 정당의 원내대표가 원내에서 발언권을 얻은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기록되어 있다. | |
| r3 | 134 | |
| 135 | == 관련 문서 == | |
| 136 | * [[루이나]] | |
| 137 | * [[루이나의 정당]] | |
| r4 | 138 | * [[루이나 노동당]] |
| 139 | * [[루이나 공산당]] | |
| 140 | * [[윈덴브뤼크]] | |
| r3 | 141 | |
| 142 | == 둘러보기 == | |
| 143 | [include(틀:루이나의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