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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height=130><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b3b3b3><tablebgcolor=#fff,#1f2023><bgcolor=#141414> {{{#fff {{{+2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br]{{{+1 مطار سيديبل عباس كوجاينا الدولي}}}[br]'''Cidibell-Abbes Kujaina International Air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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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idth=25%> IATA ||'''CK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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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제1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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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부 쿠찬]] [[쿠자이나]] 하늘로 31 (유라지구, 6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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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제2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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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부 쿠찬]] [[쿠자이나]] 공항순환로 1 (유라지구, 6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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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영어 || Cidibell-Abbes Kujaina International Air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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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Международный аэропорт Сидибел Абес Кузайн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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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Aéroport international d'Cidibell-Abbes Kuja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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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Aeropuerto Internacional de Cidibell-Abbes Kuja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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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중국어 간체}}} || 新汉城国际机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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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Cảng hàng không quốc tế Cidibell-Abbes Kujai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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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03년 5월 19일 ([age(2003-05-19)]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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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쿠자이나국제공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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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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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은 아부 쿠찬 쿠자이나 하늘로 31[* 제1터미널]과 공항순환로 1[* 제2터미널]에 위치한 [[유고랜드]]의 중추공항이며, 2003년 5월 19일 시디벨아베스 알 사비즈 국제공항의 기능을 이어받아 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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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유고랜드]]의 유일한 국제공항이자 최대 규모 공항이며, 유고랜드로 오는 대부분의 항공기가 이 공항을 통해 연결된다는 점에서 유고랜드의 관문으로 여겨진다.
47==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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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공식 명칭은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Cidibell-Abbes Kujaina International Airport)'''이며, IATA와 ICAO에도 그렇게 등록되어 있다. 해외에서는 보통 Cidibell-Abbes International Airport(시디벨아베스 국제공항), 또는 시디벨 국제공항이라 불리기도 한다. 실제 기능 또한 수도권 관문공항이기에 외국인 편의를 위해 표기하기도 한다. 즉, 공항 자체는 쿠자이나에 있지만 쿠자이나가 소속된 아부 쿠찬은 시디벨아베스 광역권(Cidibell-Abbes Metropolitan Area)에 포함되어 있으며 시디벨아베스가 유고랜드 수도이자 시디벨아베스 광역권의 대표도시이고, 본 공항이 시디벨아베스 자헤단에 소재했던 알 사비즈 국제공항을 대체하기 때문에 이러한 표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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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쿠자이나는 아부 쿠찬 일부를 제외한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시디벨아베스 생활권에 포함되는 위성도시이다. 아부 쿠찬 및 쿠자이나 인구의 대다수는 시디벨아베스 내 직장에서 근무한다. 또한 시디벨아베스-쿠자이나의 관계는 댈러스-포트워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등 쌍둥이 도시(Twin cities)의 사례 중 하나로 해외의 많은 사이트에서 서술되고 있다. 쿠자이나 공항에 착륙하는 여객기 내 안내 방송도 “잠시 후 유고랜드의 수도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에 착륙합니다.” 와 같이 쿠자이나와 시디벨아베스를 모두 언급한다. 한편 쿠자이나 지청에서는 공항의 대외적인 명칭도 쿠자이나로 변경해 달라고 국토부에 요구 중에 있으나, 시행되지 않고 있다. 시디벨아베스 쿠자이나 국제공항은 기존의 알 사비즈 국제공항으로부터 수도 시디벨아베스의 관문공항 역할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쿠자이나의 요청처럼 대외 명칭을 쿠자이나로 통일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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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특이하게 중국어 간체와 번체의 표기가 신한성국제공항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시디벨아베스의 구 지명이 신한성이었기 때문이다.[* 신한성이라는 명칭은 웨스타시아의 괴뢰국이었던 시기까지 유고랜드를 칭하는 '누에바아씨옹(Nueva Hasioñ)'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었고, 시디벨구의 하위 행정구역인 한성지구, 위 지역의 소재 학교인 한성초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등 지명으로는 여전히 쓰이고 있다.] 신한성 국제공항의 명칭은 알 사비즈 국제공항 때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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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같은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일본 측의 표기는 2000년 알 사비즈 공항 시절부터 아랍식 발음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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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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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유고랜드 독립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988년, 샤리크 정부는 개항한 지 얼마 안 된 산 에투알테(당시 명칭은 알 사비즈) 국제공항의 포화가 예상되자 신공항을 추진한 바가 있다. 하지만 산 에투알테 공항이 개항한 지 10년도 되지 않았던 터라, 타당성 조사 결과 확장 쪽으로 결론이 나 18번 방향 활주로를 500m 정도 확장하고 터미널을 증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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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그러나 1990년대부터 해외여행 자유화 및 여행 수요의 증가로 드러난 알 사비즈 공항의 고질적인 문제[* 당시 알 사비즈 공항은 단일 활주로, 그것도 턱없이 짧은 1,978m짜리 활주로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로 인해 아시아나항공 851편 활주로 이탈 사고, 마베라항공 772편 활주로 이탈 사고 등 오버런 사고가 잦았다. 설상가상으로 36번 활주로는 뒤에 바로 몇백m짜리 산이 있어서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였다. 애초에 알 사비즈 공항 자체가 웨스타시아가 확장 따윈 고려하지 않고 지은 군공항인지라...], 다가오는 2005년 시디벨아베스 엑스포 등의 이유로 인해 6년 만에 신공항 건설 계획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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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최초 후보지는 가자우에트 아즈루, 나시르알물크 라슈•테마다 세 곳이었으나 세 곳 모두 난점이 있어 결정이 계속 미뤄졌다. 아즈루는 앞뒤로 거대한 산이 있어 이착륙 시 상당한 위험이 있으며 바로 옆은 언덕 지형이라 차후 확장에 어려움이 있었다. 라슈와 테마다는 군공항 소재 지역이라 일반공항 전환에는 어려움이 있었으며 그 중 테마다는 한술 더 떠서 코앞이 반란군 본거지라 테러 위험이 너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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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결국 공항 건설을 포기하고 [[고랜드]]나 [[사비에트]] 같은 주변국의 공항 건설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발표가 났으나... 당연하게도 엄청난 반발에 휩싸였다. 정부 역시 국내 공항 건설이 우선이라고 몇 번 씩이나 해명을 했어야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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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993년 1월 9일, 정부는 다시 후보지를 물색하기 시작했으며, 최종적으로 아부쿠찬 쿠자이나와 가자우에트 아즈루가 치열하게 경합한 끝에 쿠자이나가 최종 선정되었다. 확장성이 높았으며, 거리 또한 대수요처인 수도권과 더 가까웠고, 산으로 인한 안전 문제도 아즈루 후보지보다 더 우수했다는 점이 고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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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994년 11월 30일, 방조제와 지반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1997년 6월 1일, 여객 터미널과 항행 시설 공사를 동시에 시작했다. 원래는 2000년 개항이 목표였으나, 금융 위기 탓에 일정에 큰 차질이 생겼다. 공사 중에도 붕괴 사고 등 자잘한 사건이 많이 있었으며, 사망 사고 또한 몇 번 있었다. 부실 공사 때문에 몇 개월 간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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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많은 우여곡절 후 2002년 10월 2일 기본 시설을 준공하였으며, 10개월간의 공항 운영 점검을 거쳐 2003년 월 일 알 사비즈 공항의 기능을 이어받아 개항하였다. 그나마 2005년 엑스포 이전에 완공한게 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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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특징 ==
74== 항행 시설 ==
75=== 터미널 ===
76=== 활주로 ===
77=== 관제탑 ===
78== 주변 교통 ==
79== 노선 ==
80== 통계 ==
81== 사건 사고 ==
82==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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