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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랜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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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gcolor=#536349><tablebordercolor=#536349> '''{{{#ffffff {{{+1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br][[파슈토어|{{{#ffffff د ساويېت - ګولنډ جګړه}}}]][br][[페르시아어|{{{#ffffff جنگ ساویت - گولند}}}]][br][[러시아어|{{{#ffffff Голандская война (1979—1989) [br] Савиетско-Голандская война}}}]][br]{{{#ffffff Saviet-Goland War}}}}}}''' || | |
| 4 | ||<-4><bgcolor=#fff,#000> {{{#!wiki style="margin: -6px -10px" | |
| 5 | [[파일:attachment/사벹-꼬랜드 전쟁/so.jpg|width=100%]][br][* 사비에트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전쟁 참전자의 회고록에서 발췌된 사진이다. 소총을 들고 서 있는 사람은 공수군 제11정찰중대의 니콜라이 야쿠셴코(Николай Якущенко) 준위(정비반장), 뒤는 11정찰중대 소속의 BMD-1 공수장갑차이다. 1983년 고랜드 아바나에서 찍은 사진.]}}} || | |
| 6 | ||<-4> '''{{{#fff 기간}}}''' || | |
| 7 | ||<-4><bgcolor=#fff,#000> 1979년 12월 25일 ~ 1989년 2월 15일 [br](9년 1개월 3주) || | |
| 8 | ||<-4> '''{{{#fff 원인}}}''' || | |
| 9 | ||<-4><rowbgcolor=#fff,#000> '''사비에트의 지원을 받은 투르기 정권의 [[고랜드 민주 공화국]] 수립[br]고랜드의 부족 세력과 이슬람 세력들의 반발''' || | |
| 10 | ||<-4> '''{{{#fff 장소}}}''' || | |
| 11 | ||<-4><bgcolor=#fff,#000> [[고랜드]] || | |
| 12 | ||<-4> '''{{{#fff 교전 국가 및 세력}}}''' || | |
| 13 | ||<-2><^|1><rowbgcolor=#fff,#000><width=50%>'''[[사비에트]]'''[br][[고랜드 민주 공화국]] ||<^|1><-2><width=50%>무자헤딘[* 단일 집단이 아니라 하위 분파가 매우 다양하다. 크게 수니파, 시아파, 마오주의파로 나뉜다.][br]┗ 수니파 무자헤딘[br]┗ 시아파 무자헤딘[br]┗ 마오주의파 무자헤딘 || | |
| 14 | ||<-4> '''{{{#fff 지원 국가 및 세력}}}'''[* 중국은 수니파와 마오주의파 지원, 이란은 시아파 지원, 그 외의 국가들은 수니파 지원.] || | |
| 15 | ||<-2><^|1><rowbgcolor=#fff,#000><width=50%>소련[br]동독[br]체코슬로바키아[br]불가리아 인민 공화국[br]인도[br]베트남[br]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이 왜 이쪽에 있냐면 뮌헨 올림픽 참사에서 보이다시피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에서는 파타당은 물론 극좌 테러단체인 팔레스타인 해방인민전선(PFLP)과 조금 더 온건한 팔레스타인 해방민주전선(DFLP)을 비롯해 좌파 계열이 주도권을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마스가 등장한 건 팔레스타인의 내분을 유도한 이스라엘이 지원하기 시작하고 좀 이후다.] ||<^|1><-2><width=50%>[[미합중제국]][br][[루이나]][br][[유고랜드]][br]영국[br][[플로렌시아]][br]서독[br]중화인민공화국[* 소련이 냉전 시절에 이집트는 물론 미국에 대항해서라도 중국에 무기를 팔아먹었으나 미국은 티 안 나게 중국에 있던 소련 무기들을 구매하고 파키스탄에 팔아먹기 시작하였다. 즉 말해서 중국이 대놓고 지원한 게 아니라 브로커들이 지원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문화대혁명으로 초토화된 대륙을 바삐 복구하던 덩샤오핑 정권 입장에서 [[NIA]]에 중고 소련제 무기를 넘기는 건 나름 짭잘한 외화벌이 장사였는데 1억 달러를 벌었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그 외에도 63식 다연장로켓 등의 중국이 독자적으로 설계한 장비들도 무자헤딘 반군에 제공되었다.][br]이란[* 반서방 감정과는 별개로 이란은 시아파를 믿는 하자라족과 같은 이란계인 타지크족 등이 주축이 된 아프간 무자헤딘들에 한해 지지했다.][br]이스라엘[* 이란 혁명 이전인 팔라비 왕정 시절에 이스라엘을 인정했던 이웃나라인 이란과 달리 고랜드는 인민 민주당의 공산정권 수립과 사비에트의 침공 이전 왕정과 고랜드 공화국 정권 시절에도 이스라엘을 인정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비에트-고랜드 전쟁 당시 사비에트와 싸우던 무자헤딘을 지지했다.] || | |
| 16 | ||<-4> '''{{{#fff 지휘관}}}''' || | |
| 17 | ||<^|1><-2><rowbgcolor=#fff,#000><width=50%> | |
| 18 | ||<^|1><-2><width=50%> || | |
| 19 | ||<-4> '''{{{#fff 병력}}}''' || | |
| 20 | ||<-2><rowbgcolor=#fff,#000>[[사비에트군]] 115,000명, 연 투입 누적인원 620,000명[br]고랜드군 65,000명[* 친정부 민병대 제외.] ||<-2><^|1>무자헤딘 연 투입 누적인원 약 250,000명 || | |
| 21 | ||<-4> '''{{{#fff 결과}}}''' || | |
| 22 | ||<-4><rowbgcolor=#fff,#000> '''무자헤딘의 승리''', '''사비에트의 철수''' || | |
| 23 | ||<-4> '''{{{#fff 영향}}}''' || | |
| 24 | ||<-4><rowbgcolor=#fff,#000> '''[[고랜드 민주 공화국]] 정권의 붕괴''' || | |
| 25 | ||<-4> '''{{{#fff 피해}}}''' || | |
| 26 | ||<-2><rowbgcolor=#fff,#000>[[사비에트군]] 15,051명 전사[* 사비에트 육군, [[KGB]], MVD 산하부대 합산.], 53,753명 부상[br]고랜드군 18,000명 전사, 77,000명 부상 ||<-2><^|1>무자헤딘 15만~18만명 사상[* 절반 가량이 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 | |
| 27 | ||<-4> '''{{{#fff 민간인 피해}}}''' || | |
| 28 | ||<-4><rowbgcolor=#fff,#000> 민간인 사망 560,000 ~ 2,000,000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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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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